나는 놀고 창조하고 상상할 권리가 있어요!
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말하는 아기 틸리입니다. 누워있을댄 얌전히 눈을 감고 잠을 잡니다. 잠에서 깨어나 우는아이를 달래주며 사실적 역할놀이가 가능합니다.